아이와 놀다가 갑자기 아이가 오른팔인지 어깨인지 너무 아파하고 울어서 상황파악 안되다가 탈골인 것 같아 유성선병원 응급실에 방문했습니다
남자 간호사분이 아이 히스토리를 하고 응급실로 들어갔는데 민동규 선생님이 오셔서 도하 오른팔을 만지고 잡아당기면서 맞추시는 것 같더라구요
팔꿈치 탈골이었어요
빠른시간에 정확하게 처치해주시고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부부 늦은나이에 첫 아이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잘 해결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