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6월19일과 최근 10월2일에 급성 심근경색으로 두차례 시술을 받은 환자
정흥주 입니다.
6월19일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으로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에 도착 했을때 보호자가 없다
는 문제로 구급 대원과 이야기가 있을때 최시완 과장님께서는 "환자 생명이 먼저"라시며
단 1초도 지체하지 않고 곧바로 시술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과장님의 신속한 결단 덕분에 저는 생명의 위기를 무사히 넘길수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 저는 불안과 큰 두려움 때문에 공황 상태였습니다.)
그후 10월2일 외래진료 중에도 과장님의 빠른 판단과 대응 덕분에, 또 한번의 위험한 고
비를 넘기고 소중한 생명을 유지할수 있었습니다.
2번째 시술때는 이미 과장님을 깊이 신뢰하고 의지하고 있었기에, 두려움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시술을 받고 퇴원하여 현재 건강하게 회복하고 있습니다.
두번이나 제 생명을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바쁘고 힘든 환경속에서도 환자를 위해 헌신
해 주시는 최시완 과장님과 시술팀원 여러분, 그리고 간호사님 들께 고개숙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과장님 덕분에 되찿은 소중한 건강, 앞으로 관리 잘하며 감사히 살겠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