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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합니다 아직도 마음의 상처를 지울수가 없습니다

저는 4년전 옆구리 통증으로 선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ct촬영을 하고 이상이 없는 소식을 들은 후 일주일 분량의 약을 처방받아 집으로 돌아갔고 약을 먹어보고 계속 아프면 다시 내원하시라는 말을 듣고  집으로 갔습니다.그리고 받은 약  하루분을  복용했는데 갑자기 어지럽고 메스꺼워서 약을 모두 쓰레기통에 버렸고 더이상 복용하지 않았습니다.  10일뒤에 종양센터과장님이라고 하면서 연락이 와서 빨리 종양센터로 내원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정신이 혼미하여 잠시 생각하다가 운전을하고  급히 달려갔습니다  

결과는 종양이 발견된 것이라고  00암1기라고.. 너무나 놀랐습니다. 오진을 할수는 있지만 만약 아무런 연관도 없는 약을 1주일동안 복욕했더라면 어찌되었을까요

아무튼 저는 종양과 과장님이 발견하신 암 때문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때도 지금도 같은 마음입니다.종양과 과장님이 생명의 은인이라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종양과 과장님이 그때 당시 하기휴가 기간이라서 수술가능한 의사가 없다고 중구 선병원으로 연결시켜 주겠다고 친절하게 제안을 하셨지만 저는 큰 대학병원으로 간다고 말씀 드렸지요. 뒤 늦게 발견되었지만 만약 그때종양이 발견 되지 않았다면 저는 과연 어땠을까요. 성함을 알수 없지만 그때 암을 발견해 주신 종양과 과장님 감사 드립니다

그래서 저는 선 병원을 항상 감사하며 지낸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며칠전 그때 기억으로 선병원 신경과를 내원하였습니다


 입원부터 퇴원하기까지  일어난 과정을 설명하려면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간단히 글을 올립니다 

6시간이 지나도록 아픈환자를 그냥 방치하고 차가운 배드에 그냥 눕혀 놓고 ...

환자가 아무런 영문도 모른채 의사로 부터 순간적인 수모를 당했고 회진에서도 모른척 지나가시고 환자의 마음에 깊은 상처와 아픔을 주고도 의사는 사과도 하지 않고 환자가 참다가 참다가 직접적으로 말을 하니 그때 서야 ' 미안하다고' 합니다.

왜 환자에게 그렇게 수모를 주었는지에 대한 이유를 환자가 납득이 가도록 설명을 해 주지 않았았고 환자가 말을 꺼내니 " 말을 해 보시라고 " 하시더니 한손을 허리에 차고 환자가 감히 의사에게 크레임을 거는것에 대해 기분이 나쁘다는 모습의 자세로 환자의 이야기를 듣다가 환자가 " 처음에는 너무 친절하셔서 감동먹었다고" 말을 했을때 허리에 찬 손을 아래로 내려 놓는 모습을 보고 무서운 느낌이 들정도였고  저는 억울하고 슬프고 창피해서 두 다리를 부들부들 떨면서  의사에게 말을 했습니다. 그제서야 의사분이 '진심으로 사과 한다고 " 하셨습니다

치료하려고 병원을 갔다가 너무나 황당한 일을 경험하여 아직도 마음의 상처를 가눌수가 없습니다.

 수 간호사님은 ' 이건 이래서 그렇고 저건 저래서 그렇고 의사가 피곤해서 그렇고 간호사가 실수해서 그렇고' 앞뒤가 맞지않는 변명을 하며 환자를 설득시키려고 했습니다. 미안하다고 몇번이나 말을 하였지만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고 4일뒤 ( 물론 주말이 겹치기는했지만) 에 뒤 늦은  변명을 하시느라고 정신이 없는 모습을 보면서

도저히 납득이 되지않습니다.

  미안하다고 최대한 도울 수 있는것은 돕겠다고. 그러더니 퇴원할때는 다른것은 도울것이 없고 주차료는 무료로 해 주겠다고 합니다.


그때 당시는  몸도 아프고 정신적 육체적 힘이 없으니 그쯤에서 알았다고 고맙다고 하고 퇴원을 하엿지만 생각할수록 화가 다시 치밀어 오릅니다


환자는 의사로 부터 수모를 당하고도 병원에서는 너무나 당당하다는것입니다.

 병원은 의료 서비스아닌가요? 

 환자가 아무런 잘못을 한적도 없고 병원에 피해를 끼친적도 없고 그 어떤 크래임도 주장하지 않고 입원하는동안 참고 기다렸는데  왜  의사로부터 수모를 당해야 하는지요.

  환자는 병원으로부터 수모를 겪고도  몇백만원의 병원비를 지불하고 아직도 마음의 속상함을 가지고 있으니 말입니다

혹시 의사가 정말 너무 피곤하여 환자에게 황당한  불친절을 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면 병원에서 시스템이 개선되어야 하는것은 아닐까요  

의사가 바빠서 환자에게 상식적이지 않은 발언을 하신다는 것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제한된 환자에게 친절하게 하시고 어떤 환자에게는 불친절 하신가요?

 아니면 그 만큼 의사의 업무가 과중된다는 것인가요?

병원장님께서 꼭 아셔야 할것 같습니다

환자가 왜 말도 안되는 수모를 겪어야 하는지요.

그러한 대우를 받고 몇백만원의 병원비를 지불한다는것에 매우 불만입니다. 



  





유성선병원 전체 진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