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증상을 보이는 엄마가 PET-CT 검사를
유성선병원에서 받았어요.
증상이 급격히 나타나 모든 가족이 놀라고
우울했던 와중에 PET-CT 검사하러 간 유성선병원에서
너무 감사하게도 따스하고 다정한 방사선사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말투 하나하나에서 배려가 느껴지고,
행동 하나하나에서 위로가 느껴진 건 아마 방사선사님의
다정한 태도때문일 거예요.
나 살기 바쁜, 착하면 손해라는 이 사회에서
다정과 친절이 가진 무기를 한번 더 깨닫고 왔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