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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선병원 임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객감동으로 공시 합격생을 배출한 유성선병원의 의료서비스,

환자에게 밝은 희망을 비추는 등대가 되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약 18개월간 유성선병원에서 산재환자로 치료를 받았던 27살 청년, 하현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환자 수기 참여 공모전에 참여하기 위해 이 글을 썼고, 칭찬·감사합니다 게시판에도 같이 올리려고 했으나 당시에 필기합격만 했던 상황이었고, 확실한 소식을 알리기에 아직 섣부르다고 판단해서 최근에서야 최종합격을 확인하여 이 곳에도 글을 올립니다.

저의 좋은 소식과 유성선병원을 다니면서 느꼈던 감동과 고마움을 전하고자 글을 썼습니다.

먼저 말씀드릴 좋은 소식은 제가 올해 9급공무원시험에 합격했다는 것이고, 치료와 공부를 병행하여 공무원시험에 합격하기까지 편안하고 쾌적한 의료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해준 유성선병원 임직원분들의 정성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통원치료를 받으면서 취업을 위해 지난 1년간 여러 사기업과 공기업에 도전했고, 잇따른 불합격에 마지막 도전이라고 생각하며 올해 1월부터 공시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쇄골 핀제거 수술로 유성선병원에 다시 입원일정을 정할 때쯤부터 공시준비를 시작했고, 준비기간이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도전하기에 앞서 많은 두려움과 걱정이 있었습니다.

남들은 최소한 1년을 공들여서 준비한다는데 과연 나 자신이 지금부터 준비해서 5개월만에 합격할 수 있을까, 공무원시험은 한번 떨어지면 다시 1년을 준비해야 한다는데 떨어진다면 그동안의 공백기간은 어떻게 채워야 할까, 다시 1년을 준비할 자신은 없는데 부정적인 상황이 온다면 어떻게 버텨야 할까라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한편으로 사기업과 공기업을 모두 도전해서 불합격을 겪어보고 공무원시험 마저 해내지 못한다면 내 인생에 정말 아무런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고, 방황하는 내 인생을 밝게 비춰줄 희망은 오직 공무원 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다짐하고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도 평범한 남들처럼 공시준비를 하면서 도중에 매번 지치고 힘겨운 순간이 있었고, 이러한 부분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유성선병원이 저한테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유성선병원은 지금까지 다녀본 병원 중에 제일 편안하고 쾌적한 병원이었고, 취업준비로 마음이 불안하고 힘들 때마다 물리치료로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안식처였습니다.

통원치료로 병원을 자주 다니면서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 결코 쉽진 않았지만 신속한 접수와 개인맞춤으로 물리치료를 도와주신 분들이 계신 덕분에 시간을 아끼면서 무리 없이 병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혼자서 공부하는 순간이 많아서 종종 혼자 힘들고 고달프다는 생각에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었지만 비가 오거나 흐린 날도 한결같이 밝은 모습으로 고객을 응대하는 직원분들의 모습에 좋은 자극으로 저도 지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촉박했던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아침 일찍 병원을 방문하면서 힘겨운 아침을 맞이하는 순간도 있었지만 고객보다 훨씬 더 일찍 출근하는 직원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지금 이 순간이 결코 나만 힘든 게 아니라는 생각으로 존재감에 많이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

최소한 유성선병원 직원분들이 직업에 임하는 마인드를 본받고 하루하루를 꾸준히 성실하게 보낼 수 있다면 공무원이라는 목표에 충분히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성선병원 직원분들이 저에게 있어서 대단하고 부러움의 대상이었고, 때로는 본받고 싶은 롤모델이면서 때로는 더 부지런히 앞서고 싶은 경쟁자였습니다.

이왕이면 산재가 끝나기 전에 공무원시험에 꼭 합격해서 고마운 병원사람들한테 좋은 소식을 알리고 싶었고, 단골환자 중에 열심히 공부해서 단기간에 공무원에 합격한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알리면서 유일무이한 존재로 각인되고 싶었고, 저의 기쁨과 더불어 건강회복과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준 유성선병원을 더 크게 빛낼 수 있는 순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런 순간이 다가왔으면 정말 좋겠다고 바라고,

이런 순간이 다가오기를 기다리며 간절히 기도하고,

이런 순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스스로 머릿속에 수없이 되뇌고,

이런 순간을 기필코 만들어 내겠노라고 매번 마음속으로 크게 외치고 다짐했습니다.

공무원이라는 목표를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와 도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여기에 있었습니다.

꾸준한 물리치료로 쇄골골절을 회복할 수 있었고, 병원생활과 공시준비를 병행하여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치료에서 완치까지 세심하게 진료를 살펴주신 정형외과 선동혁 과장님,

입원기간 동안 수술부위의 상처회복을 위해 정성껏 치료하고 간호해주신 7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매번 친절히 산재민원을 응대해주신 이상동 대리님과 신속하고 원활한 수납접수를 도와주신 원무과 선생님들,

개인맞춤으로 운동물리치료를 도와주신 노인철 선생님을 비롯한 물리치료실 선생님들,

미처 언급하지 못한 직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산재사고를 겪은 것은 액운이었지만 병원생활을 통한 공시를 준비하는 과정이 있었기에 공무원시험을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는 행운이 될 수 있었습니다.

제 인생의 전환점이 유성선병원이었고, 시간이 지나도 이 사실만큼은 결코 쉽게 잊히지 않을 것입니다.

공무원 합격 비결의 절반은 유성선병원 덕분이었다고 감히 자신 있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쾌적한 환경과 뛰어난 의료진이 있는 유성선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었음에 감사하고, 고객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유성선병원 임직원분들을 마주치며 좋은 기운을 얻고 공시생활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희망찬 유성선병원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공시합격생 하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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